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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직모 작성일20-07-30 10:01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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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금태섭, 여권 응원받는 이성윤이 한동훈처럼 적폐대상 될 수도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장인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이 한동훈 검사장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물리적으로 방해를 받았다며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제공.
“권력에 빌붙은 기생충 같은 검찰 국민 인권 못 지켜”

지난 29일 한동훈(47·사법연수원 27기) 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 칩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몸싸움이 일파만파의 파장을 낳고 있다.

한 검사장이 “공권력을 이용한 독직폭행”이라며 수사팀장인 정진웅(52·29기)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을 고소하자 정 부장도 즉각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는 사진을 전 국민에게 공개했다.

병원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는 정 부장의 사진에는 “종합병원 응급실에는 암 환자 등 진짜 응급환자가 가득해서 전신 근육통 정도로는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을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 부장은 치료받는 사진을 공개하며 “한동훈 검사장의 변호인이 현장에 도착한 이후 긴장이 풀리면서 전신 근육통 증상을 느껴 인근 정형외과를 찾아갔고, 진찰한 의사가 혈압이 급상승하여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전원 조치를 하여 현재 모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는 상태”라고 밝혔다.

서초동 검찰청 인근에 있는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찍힌 정 부장의 사진에 대해서는 가수 신정환씨가 2010년 해외 원정도박 사실을 무마하고자 뎅기열에 걸렸다고 거짓말한 조작 사진이 연상된다는 비판도 나왔다.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같은 날 정 부장검사를 한 검사장에 대한 특수폭행 혐의로 대검찰청에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금태섭 “정치인은 응원단, 힘은 검사가”

법세련 측은 “정 부장검사와 다수의 수사팀 관계자들이 폭행 현장에 있었으므로 형법상 ‘다중의 위력’에 해당하고, 정 부장검사가 한 검사장의 몸 위로 올라타 넘어뜨리는 등의 행위는 명백히 ‘폭행’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들은 현 수사팀의 너무나 불공정하고 무리한 수사를 보면서 검찰이 우리의 기본권을 지켜주고 사회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는 신뢰를 거두고 있다”며 “국민을 위한 검찰이 아니라 권력에 빌붙은 기생충 같은 검찰로는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지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검사 출신인 금태섭 전 국회의원은 30일 경향신문 칼럼을 통해 “정권 초 적폐청산 수사로 여권 지지층의 각광을 받던 한동훈 검사는 이제 거꾸로 수사 대상이 되었다”며 “적폐청산을 하는 것도, 적폐청산에 동원된 검사를 쳐내는 것도 모두 검찰에 맡긴다”고 비판했다.

금 전 의원은 한때 한 검사장이 차지했던 ‘참검사’의 자리는 그를 수사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몫으로 돌아가 ‘제2의 한동훈’이 됐고, 이 지검장이 말을 안 듣고 ‘적폐검사’가 되면 다시 제2의 이성윤 검사가 출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정치권이 둘로 갈라져서 여당은 이성윤 검사 편, 야당은 윤석열·한동훈 검사 편을 들고 있으며 정치인들은 응원단에 불과할 뿐 정작 힘은 검사들이 갖는다”며 “검찰이란 강력한 칼을 이용하려는 정치권과 그에 부응하는 검사의 조합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머니투데이 최태범 기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립부산검역소는 부산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국적 원양어선 '페트로1호'(7733t)의 선원 94명 중 3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2020.07.24. yulnetphoto@newsis.com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 페트르원(PETR1)호 관련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44명으로 늘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대응으로 인해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이 방역당국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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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94명의 선원을 태운 페트리원호에서는 지난 24일 확진자 32명이 발생한 이후 1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44명으로 증가했다. 지역사회 추가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었다.

‘무증상’ 특성 간과한 방역당국

(인천공항=뉴스1) 민경석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9일 0시 기준으로 48명 발생했다. 이중 해외유입 확진자 34명, 국내발생 확진자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34명 중 12명은 부산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 선원으로 확인됐다.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해외 체류 후 입국한 승객이 의료진을 비롯한 공항직원들과 문답을 나누고 있다. 2020.7.29/뉴스1
방역당국은 지난달 러시아 국적 아이스스트림호 집단감염을 계기로 서류만 제출하던 전자검역을 승선검역으로 바꾸는 등 검역강화 조치를 했다. 페트르원호의 경우 지난 8일 입항 당시 승선검역을 했으나 선원 모두 무증상을 보여 별다른 제지 없이 들어왔다.

방역당국은 지난 20일부터 부산항에 들어오는 신규 선박을 전수검사하기로 해 페트르원호는 검역망을 벗어나 있었다. 코로나19의 무증상 감염이라는 최대 위험요소를 간과한 반쪽자리 전수조사가 진행된 셈이다.

페트르원호의 집단감염은 지난 23일 선박 용접과 파이프 교체작업 등을 진행한 국내 수리업체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뒤늦게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20일 이전에 입항한 선박들도 조사하기로 했지만 땜질처방이라는 비판을 피해가기 어렵게 됐다.

나머지 선원 50명 선내 방치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립부산검역소는 3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러시아 국적 원양어선 '페트르1호'(7733t)에서 선원 1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29일 부산항에 정박 중인 페트르1호에서 확진 선원들이 부산의료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하선하고 있다. 2020.07.29. yulnetphoto@newsis.com
문제는 페트르원호의 나머지 선원 50명도 사실상 선내에 방치된 상태라 추가 감염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이들이 선내에서 생활하다보니 당국의 관리가 어렵고 동료들끼리 섞이는 일이 빈번해 감염 위험도 높지만 아직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하지 못한 상태다.

부산지역에 마련된 임시생활시설이 포화 상태인데다 추가 시설 확보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해양수산부는 부산 서구의 한 해수욕장 앞 호텔을 임시생활시설로 지정했다가 인근 상인들의 반대가 빗발치자 지정을 취소하기도 했다.

부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인 손현진 부산대 감염예방의학과 교수는 "1인1실로 격리할 수 있는 시설로 당장 옮기지 않으면 일본 크루즈선 사례처럼 환자가 생기면 빼고 또 빼고 했던 것을 똑같이 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러시아, 방역강화 대상국 지정은 안해”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국립인천검역소 등 방역당국은 26일 인천 북항에 입항한 러시아 국적 6800톤급 화물선에 타고 있던 러시아 선원 A씨(63)가 26일 오후 2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29일 오전 확진자가 발생한 화물선의 모습.(사진-독자제공) 2020.07.29. jc4321@newsis.com
한편 방역당국은 러시아 선박발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러시아에서 출항하는 선박의 선원은 출항 48시간 이내 발급받은 코로나19 유전자증폭검사(PCR) 음성확인서를 의무 제출하도록 했다.

다만 러시아를 방역강화 대상 국가에 지정하지는 않는다는 방침이다. 공항에서 들어오는 러시아 확진자는 많지 않기 때문에 모든 입국자가 아닌 선박 선원에 대한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유다.

방역강화 대상국은 해당 국가의 코로나19 감염 유행 상황, 국내로 유입되는 확진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현재 방역강화 대상국은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필리핀 등 6곳이다.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글로벌 항공·자동차 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최악의 2분기 성적표를 내놨다고 미국 경제매체 CNBC가 2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주(州) 랜턴에서 시험 비행을 준비 중인 보잉 737 맥스 여객기. /트위터 캡처

CNBC에 따르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은 2분기 24억달러(약 2조9000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매출은 118억달러(약 14조1000억원)로 지난해 2분기보다 25% 급감하면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131억6000만달러)에도 미치지 못했다. 주당 순손실은 4.79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2.54달러보다 훨씬 컸다.

잇단 추락사고에 따른 737맥스 운항중단 장기화로 이미 재정 타격을 받은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항공 수요가 급감한 탓에 새 항공기 주문마저 거의 끊긴 것이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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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보잉은 인력을 당초 계획보다 더 감축하고, 신형 777X기 운항 개시를 2022년까지 미루는 등 자구 대책을 발표했다. 보잉은 당초 전체 인력 16만명 중 10%인 1만6000명을 감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으나, 이날 감축 목표를 3000명 늘어난 1만9000명으로 확대 조정했다.

데이비드 칼훈 보잉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애널리스트들과의 통화에서 "항공산업과 우리 회사는 아무도 일생 동안 경험하지 못한 문제들을 헤쳐나가고 있다"면서 "그 중 다수는 여전히 계속해서 전개되는 중"이라고 말했다.

제너럴일렉트릭(GE)도 항공 사업 부진 등의 여파로 2분기 22억달러(약 2조6000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작년 2분기 손실 6100만달러(약 700억원)와 비교하면 적자폭이 크게 불어난 것이다.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24% 급감한 178억달러(약 21조2000억원)에 그쳤다. 특히 항공기 엔진 주문이 뚝 끊기면서 항공 부문 매출이 44%나 줄었다.

의료 부문 사업에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산소호흡기 판매가 크게 늘었으나, 나머지 제품 수요가 줄어든 탓에 예년만큼 이익을 내지는 못했다.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 역시 코로나19 후폭풍을 피하지 못했다. GM은 이날 발표한 2분기 영업실적에서 8억달러(약 9600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분기에 24억2000만달러(약 2조9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나, 1년만에 적자로 전환한 것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3% 급감한 167억8000만달러(약 20조원)로 반토막났고, 주당 순손실은 0.50달러를 기록했다. 주당 순손실은 전문가 전망치 1.77달러에 비해서는 양호한 결과다.'

GM은 미국 경제와 자동차 산업이 코로나19 침체에서 꾸준히 회복할 경우 하반기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디비야 수리야데바라 GM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경기회복 진행을 전제로 하반기 40억∼50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160억달러 규모의 채무를 연말까지 상환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용성 기자 danlee@chosunbiz.com]


프로야구 관람을 운동장에서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치어리더들과 함께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0.7.28 kangdcc@yna.co.kr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지난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 첫 홈경기에서 경기장 내 사회적 거리 두기가 미흡했다고 보고 롯데자이언츠 구단 측에 철저한 방역 수칙 이행을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프로야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5월 5일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오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계획에 따라 지난 26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재개했다.

롯데자이언츠 구단은 28일 홈경기에서 사직구장 만원 관중(2만4천500석)의 10%인 2천450석을 오픈했고, 1천여 명의 야구팬들이 입장했다.

그러나 구단 측이 3루 쪽과 내야 일반석 예매를 진행하지 않아 관람객이 1루 쪽에 몰리는 바람에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는 구단 측에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한편 앞으로 경기장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준수되지 않으면 관련 법률에 따라 제재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구단 측은 지난 29일 경기부터 사직야구장 좌석 오픈 구역을 기존 1루와 중앙석에서 지정석 전 구역으로 확대했고, 좌석 간격도 전후좌우 1칸에서 전후좌우 3칸씩으로 늘리기로 했다.

경기 진행 요원을 100명에서 120명으로 늘려 야구장 내 방역상황 관리를 돕도록 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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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 X '2020 한국문화축제'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29일 SBS 미디어넷 측에 따르면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 X '2020 한국문화축제'가 오는 8월 1, 2일 양일간 Day1과 Day2로 나뉘어 SBS MTV, SBS F!L을 통해 방송된다.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이하 드림콘서트) DAY1은 1일 오후 7시 SBS MTV, 같은 날 오후 9시 SBS F!L에서, DAY2는 다음 날인 2일 저녁 7시 SBS MTV, 같은 날 밤 9시 SBS F!L에서 볼 수 있다.

'드림콘서트' DAY1에는 이특, 김도연, 김요한의 진행으로 EXO-SC, Red Velvet, 아이린&슬기, 오마이걸, 아스트로, 사우스클럽, 골든차일드, 김재환, AB6IX, CIX, CRAVITY의 무대가 펼쳐진다. DAY2에는 은혁, 차은우, 리아(ITZY)가 MC를 맡고, 마마무, 하성운, 러블리즈, 우주소녀, 위키미키, 정세운, THE BOYZ, Stray Kids, 원어스, ITZY, 로켓펀치 등이 출연한다.

이에 앞서 '2020 한국문화축제'가 편성된다. Day1은 1일 오후 5시 SBS MTV, 같은 날 밤 11시 SBS F!L에서, DAY2는 2일 오후 5시 SBS MTV, 같은 날 밤 11시 SBS F!L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0 한국문화축제' DAY1에서는 러블리즈 미주가 골든차일드 이장준, AB6IX와 K-아이템을 알아보는 시간인 유튜브 채널 THE K-POP의 웹 예능 '미주픽츄'X한국문화축제 1편이, 골든차일드, AB6IX, 아스트로와 함께 K-푸드를 공유한 '위(胃)대한 K-푸드', . K-POP 스타들의 패션을 분석하는 '#스타일보그', K-POP 아티스트가 한국의 명소에서 펼치는 미니버스킹 '#라이브트립'이 공개된다.

DAY2에서도 역시 러블리즈 미주와 함께 골든차일드, 위키미키 유정이 출연한 '미주픽츄'X한국문화축제 2편이, 러블리즈, 위키미키, 원어스가 등장한 '위(胃)대한 K-푸드', '#스타일보그', '#라이브트립'을 확인할 수 있다.

SBS 미디어넷 측은 "지난 25, 26일 2일 동안 언택트로 진행된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 X '2020 한국문화축제'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진행된 만큼 안방 시청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채널 편성을 결정했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행사로 이뤄졌으니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는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후원하며 현대오일뱅크㈜,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 현대에너지솔루션㈜이 후원하고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협력하며 ㈜디지소닉, LIVE K가 협찬하고 SBS미디어넷이 방송을 주관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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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8191@xportsnews.com / 사진=한국연예제작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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